미인정 지각, 생기부에 어떤 영향이 있을까? 고입·대입 준비생이라면 꼭 알아야 할 사실
고등학교 입시(고입)와 대학교 입시(대입)에서 **생기부(생활기록부)**는 성적만큼 중요한 평가 요소입니다.
특히 많은 학생들이 놓치기 쉬운 부분이 바로 지각·조퇴·결석 기록인데요.
그중에서도 “미인정 지각”은 생기부에 그대로 남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미인정 지각이란 무엇일까?
지각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 인정 지각: 학교에서 정해둔 합당한 사유가 있을 때 → 생기부 기록 없음
- 미인정 지각: 특별한 사유나 증빙이 없을 때 → 생기부에 기록 남음
즉, 단순히 “아파서 늦었다”라고만 하면 인정 지각이 아닌 미인정 지각이 됩니다.
헷갈리기 쉬운 질병 지각
많은 학부모와 학생들이 오해하는 부분이 바로 질병 지각입니다.
- 초등학교 때는 병원 다녀와도 지각 체크가 안 되는 경우가 많지만,
- 중학교·고등학교부터는 병원 진단서 같은 증빙이 없으면 미인정 지각으로 처리됩니다.
✔️ 아파서 병원에 갔다가 등교하면 → 미인정 지각
✔️ 병원 진단서, 보호자 확인서 등 증빙 제출 시 → 인정 지각
인정되는 질병의 예시
학교 규칙마다 차이는 있지만 보통 다음의 경우는 인정 지각/결석/조퇴로 처리됩니다.
- 코로나19 확진
- A형 독감
- 생리통(보건실 확인 필요)
이 외의 경우는 대부분 미인정 처리가 될 수 있으니, 반드시 다니는 학교 학칙을 확인해야 합니다.
미인정 지각이 입시에 주는 영향
“미인정 지각 한두 번은 괜찮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실제로는 입시에서 생활 태도 평가에 반영될 수 있습니다.
- 모두가 성적 ‘A’를 받는 상황에서는,
- 지각·조퇴·결석 같은 사소한 생활기록이 합격의 당락을 좌우하는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 따라서 불필요한 미인정 지각을 피하는 것이 고입·대입 모두에서 안전합니다.
미인정 지각 줄이는 방법
- 아플 경우 반드시 병원 진단서 등 증빙 자료 제출
- 지각이 예상되면 보호자 확인서 제출 또는 사전 연락
- 다니는 학교의 학칙 확인 후 인정 사유 숙지
자주 묻는 질문 (FAQ)
Q. 미인정 지각 1~2번도 불이익이 있을까요?
A. 큰 불이익은 아니지만, 누적되면 성실성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Q. 질병 지각은 모두 인정 지각인가요?
A. 아닙니다. 코로나, 독감, 생리통 등 일부만 인정됩니다.
Q. 고등학교 입시에 정말 지각이 중요한가요?
A. 네. 내신 성적이 비슷하다면 지각·결석 기록이 변별력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결론
미인정 지각은 생기부에 기록되고, 이는 고입·대입에서 불이익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단순히 아프다고만 하지 말고, 반드시 학교 규칙을 확인하고 증빙 자료를 제출해야 합니다.
작은 습관 관리가 입시 경쟁에서 큰 차이를 만든다는 점, 꼭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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