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가장 궁금해하는 출결 기준, 이 글 하나로 끝!
1. 왜 생기부 출결 기준을 정확히 알아야 할까?
생기부 출결은 입시·생활기록·출결상황 증명서 등 다양한 곳에서 활용됩니다.
특히 중·고등학교는 지각·조퇴·결석 누적이 성적 및 출결점수에 간접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에
학부모 입장에서는 “인정이 되는지? 미인정인지?”가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
하지만 학교마다 설명 방식이 조금씩 달라
부모들이 정확한 기준을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번 글에서는 정확히 정리된 출결 인정기준을 깔끔하게 알려드립니다.
2. 결석·지각·조퇴는 어떻게 기록될까?
생기부 출결기록은 크게 3가지로 나뉩니다.
- 결석
- 지각
- 조퇴
여기서 중요한 건
➡ “인정 사유”가 있으면 인정 결석·인정 지각으로 기록되고
➡ 사유가 없으면 미인정 결석·미인정 지각으로 남는다는 점입니다.
‘미인정’은 생기부에서 깔끔하게 보이지 않기 때문에
부모가 가장 많이 신경써야 하는 영역입니다.
3. 인정 결석으로 처리되는 기준(2025)
✔ (1) 질병 결석 – 병결
가장 흔한 인정 사유이며, 아래 중 하나 제출하면 인정됩니다.
- 진단서
- 소견서
- 검사 결과지(병명 확인 가능)
- 병원 영수증 + 처방전
※ 단순 영수증만 제출하면 학교마다 인정 여부가 다를 수 있어요.
가능하면 진단서 또는 소견서로 제출하는 게 가장 확실합니다.
✔ (2) 감염병 결석
코로나·인플루엔자·수두·장티푸스 등
법정 감염병은 무조건 인정 결석입니다.
- 등교중지 대상 질병
- 의사진단서, 검사결과, 격리통지서 제출
✔ (3) 출석인정 결석(가정 사유)
학교장 재량으로 인정되는 사유입니다.
예:
- 가족사(경조사)
- 천재지변
- 학교 외 행사
- 가족 돌봄
- 기타 불가피한 사유
경조사 기준은 (사망·결혼·회갑 등) 일수까지 정확히 정해져 있으며
학교 홈페이지 공지·학칙에 나와 있어요.
4. 인정 지각·조퇴 처리 기준(2025)
많은 부모가 헷갈리는 부분!
‘지각’도 인정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 (1) 질병 사유
- 아침에 갑자기 아파 병원 방문
- 약국 치료 후 등교
- 진료 후 등교
※ 병원 증빙 제출하면 인정 지각으로 기록.
✔ (2) 감염병 의심 증상
발열·기침·감기 증상으로 병원 다녀온 경우
→ 간단한 증빙으로 인정 처리 가능.
✔ (3) 교통사고·통학 중 사고
보험처리서류·사고확인서 등 제출하면 인정됩니다.
5. 미인정 결석·미인정 지각으로 기록되는 경우
부모가 가장 신경 써야 하는 부분!
❗ 절대 미인정으로 남는 대표 사례
- ‘늦잠’
- ‘교통체증’
- ‘알람 미설정·가정 내 사유’
- 병원 다녀왔으나 증빙 없음
- 학원·외출·개인사유
특히 **증빙서류 없이 ‘아파서 못 왔다’**는 말만 하면
거의 100% 미인정 처리됩니다.
6. 증빙서류는 어떻게 제출해야 인정될까?
학교마다 제출 방식이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이 3가지를 갖추면 거의 인정됩니다.
✔ (1) 진단서 or 소견서
가장 확실한 서류.
✔ (2) 병원 영수증 + 처방전
대부분 학교에서 인정.
✔ (3) 검사결과(감염병)
PCR·신속검사 결과 모두 가능.
가장 좋은 조합은 “진단서 + 영수증”
둘 중 하나만 제출해도 충분합니다.
7. “지각 3번 = 결석 1번?” 진짜일까?
많은 부모가 오해하는 부분!
실제로는 학교 학칙에 따라 다릅니다.
대부분 학교 기준:
- 지각 3회 → 결석 1회로 처리 (출결 산정용)
- 단, 생기부에는 각각 따로 기록됨
즉, 생기부에는 지각이 그대로 남고
출결 산정(출석률 계산)에만 결석으로 환산되는 경우가 많아요.
이 기준은 학교 홈페이지 학칙에 명확히 적혀 있으니
한 번 꼭 확인해야 합니다.
8. 온라인 수업·가정학습은 인정될까?
현재(2025 기준) 온라인 수업은 출석으로 인정되지만
가정학습은 학교장 재량입니다.
다만,
- 감염병
- 가족사
- 질병
등 특별 사유일 때 가정학습서를 제출하면 인정되는 학교가 많아요.
9. 학부모가 가장 많이 하는 실수 3가지
❌ (1) 증빙을 늦게 제출
→ 보통 3~5일 이내 제출해야 인정되는 경우가 많음.
❌ (2) 영수증만 제출
→ 진단서·소견서가 훨씬 안전함.
❌ (3) ‘전화만 하고 서류 없음’
→ 100% 미인정 처리될 가능성 높음.
10. 결론: 출결은 ‘기록 싸움’이다
생기부 출결은 알고 관리하면 문제 없고,
모르면 미인정이 쌓여 성적이나 생활기록에 악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핵심 요약:
✔ 질병·감염병·가정사 → 인정
✔ 늦잠·증빙 없음 → 미인정
✔ 지각도 인정 가능
✔ 증빙서류 제출이 가장 중요
✔ 지각 누적 산정은 ‘학교 학칙’ 기준
부모가 이 기준만 알고 있어도
아이 생기부가 깔끔하게 유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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